한국도로공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설 연휴기간(10~14일)에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포장 메뉴만 판매하고, 고속도로 통행료는 정상 수납한다고 9일 밝혔다.
도로공사는 휴게소 내 고객 밀집으로 감염위험이 높은 실내매장은 포장 메뉴만 판매하고, 간식류 등을 판매하는 실외매장과 편의점 등은 정상 운영하기로 했다.
방역 전담요원 1천200여 명을 배치해 발열체크 등 출입자 관리와 함께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준수를 안내한다.
설 연휴기간 통행료 수입은 방역 전담요원 지원과 휴게소 및 주유소의 방역물품(마스크·손소독제 등) 지원 등 방역활동에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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