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에 봄 전령사 복사꽃 만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봄의 시작을 알리는 복사꽃이 겨우내 움츠렸던 분홍빛 꽃망울을 활짝 터뜨렸다. 경산시 제공
봄의 시작을 알리는 복사꽃이 겨우내 움츠렸던 분홍빛 꽃망울을 활짝 터뜨렸다. 경산시 제공

봄을 알리는 복사꽃이 꽃망울을 활짝 터뜨렸다.

경북 경산시 압량면 김운태 씨의 복숭아 시설하우스에는 1월 말부터 꽃이 피기 시작해 지금은 만개해 꽃물결을 이루고 있다.

농장 주인 김운태 씨는 "이곳 시설하우스에서 재배한 복숭아는 일반 노지재배보다 약 2개월 빠른 4월 중순경이면 소비자들에게 맛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산시의 복숭아 재배면적은 1천380ha로, 연간 2만2천600여톤을 생산, 690억원 정도의 조수익을 올리고 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복사꽃이 겨우내 움츠렸던 분홍빛 꽃망울을 활짝 터뜨렸다. 경산시 제공
봄의 시작을 알리는 복사꽃이 겨우내 움츠렸던 분홍빛 꽃망울을 활짝 터뜨렸다. 경산시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