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 연휴 고속도로 '하이패스 차로'만 열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로公 톨게이트 노동자 총파업…단말기 없어도 통행료 후불 청구
연휴 동안 차량 소통 혼잡 예상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한국도로공사 제공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한국도로공사 제공

설 연휴를 앞두고 고속도로 통행료 수납원들이 10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면서 톨게이트 인근 혼잡이 예상된다.

9일 한국도로공사서비스에 따르면 통행료 수납업무 담당 노동자로 구성된 도공서비스 노조는 이달 10일 오전 6시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

노조는 ▷모회사(한국도로공사)와 동일수준 복리후생 ▷직영휴게소 및 주유소 사업 이관 ▷도로공사 현장지원직과 동등한 임금수준 ▷모회사와 자회사 노사 4자 협의회 개최 등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국 모든 톨게이트에서는 하이패스 차로만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전국 모든 톨게이트는 하이패스 차로를 운영 중이며, 하이패스 단말기를 장착하지 않은 차량은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한 후 통행료 후불 납부가 가능하도록 사후 안내할 예정이다.

도공서비스는 도로 전광판·요금소 안내문·세움 간판·현수막·교통방송 등을 통해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하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