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군위군에서 정착 실험을 하고 있는 청년들이 지역 관광명소를 그려넣은 세뱃돈 봉투를 제작했다.
군위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의 인구감소지역 프로그램 지원사업인 '군위(We) 잘-살아볼클라쓰'에 참여한 도시 청년들은 지난해 11월부터 군위군에서 지내며 경험한 관광명소를 세뱃돈 봉투로 제작했다.
세뱃돈 봉투 앞면에는 청년들의 감성을 더한 군위 마을 모습이 담겼고, 뒷면은 '새해 복 많이 받으소'라는 글귀와 함께 덕담 문구 스티커를 부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세뱃돈 봉투는 군청 민원실에서 무료 배포된다.
김기덕 군위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설에는 청년들의 새로운 시선이 담긴 군위 마을 세뱃돈 봉투에 세뱃돈을 넣어 덕담을 건네보길 바란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