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박물관이 코로나 시대 맞춤 지능형 박물관으로 바뀐다.
10일 예천군에 따르면 문화체욱관광부의 디지털 뉴딜 사업의 하나인 '지능형(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 조성 사업'에 예천박물관이 선정됐다.
예천박물관은 전국 242곳 공립박물관·미술관 가운데 1차 서류 심사와 2차 PT발표를 거쳐 이번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국비 1억원을 지원 받는다.
이를 통해 예천박물관은 '언택트'시대를 맞아 비대면·비접촉 중심의 웹 기반 시스템을 구축한다. 음성서비스와 AR콘테츠를 접목한 AR전시 시설을 갖춰 다양한 문화체험 가능토록 수정·보완할 예정이다.
군은 스마트 시스템과 국내 박물관 중 가장 많은 보물은 소장하고 있는 예천박물관이 만나 더 큰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예천박물관에서 실감형 전시 안내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면 관람객 방문을 자연스럽게 유도할 수 있어 박물관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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