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설 연휴기간 포근…'새벽 안개' 운전 주의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근한 날씨를 보인 7일 불광천에서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연합뉴스
포근한 날씨를 보인 7일 불광천에서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연합뉴스

설 연휴를 맞은 대구경북은 13일까지 낮 최고기온이 15도 내외까지 올라 포근하겠다.

11일 대구기상청은 12일과 13일 대구경북 낮 최고기온이 13도~19도 분포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포근한 날씬는 15일까지 이어지겠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0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12과 13일 아침 최저기온은 –6도~5도 분포를 보일 예정이다.

밤 사이 기온이 떨어진 지역은 수증기가 응결되면서 다음날 새벽부터 오전 9사이 가시거리 1km 미만 안개가 끼는 곳이 많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차량운행 시 차간 거리를 충분히 유지하고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건조특보가 발효된 대구, 경북동해안, 경북북동산지, 일부 경북내륙에는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대기가 건조한 곳이 많을 전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