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복수 할머니 별세…'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 15명으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녀상 자료사진
소녀상 자료사진

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 중 최고령자였던 정복수 할머니가 12일 오전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광주시 '나남의 집'은 "할머니와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기독교식 가족장으로 비공개 진행하며, 할머니의 행적 등 자세한 정보는 공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정 할머니는 2013년부터 나눔의 집에서 생활해왔다. 그는 일찍 세상을 떠난 언니의 호적에 등록돼 지금까지 106세로 알려졌으나 실제 나이는 98세로 확인됐다.

정복수 할머니의 별세로 우리나라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 중 생존자는 16명에서 15명으로 줄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