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일본 도쿄 북동쪽 후쿠시마 규모 7.1 지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도쿄 북동쪽 후쿠시마 규모 7.1 지진. 기상청
일본 도쿄 북동쪽 후쿠시마 규모 7.1 지진. 기상청
규모 7.1 지진에 따른 진도 관측. NHK
규모 7.1 지진에 따른 진도 관측. NHK

13일 오후 11시 8분쯤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 남동쪽 103km 해역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발생 위치는 북위 37.70도, 동경 141.80도. 발생 깊이는 60km이다.

지진 발생 지역은 후쿠시마현 앞바다이기도 하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후쿠시마현과 미야기현 일부 지역에서는 진도 6강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진도 6강은 실내 고정되지 않은 가구 대부분이 이동하거나 넘어지는 경우가 많은 수준을 가리킨다. 산사태 및 목조 건물 붕괴 등의 우려도 제기된다.

또한 가까운 도쿄 등 일본 수도권에서도 진동이 수십초 동안 이어지는 등 흔들림이 감지된 것으로 파악됐다.

쓰나미(지진 해일) 우려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도쿄전력은 후쿠시마에 위치한 원전이 지진에 따른 이상이 없는지 등을 확인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