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금호워터폴리스 1차 분양 경쟁률 1.6대 1…용지별 희비 엇갈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자정보통신 필지서 최고 경쟁률 7대 1 기록, 자동차 필지는 신청 저조

금호워터폴리스 조감도. 대구시 제공
금호워터폴리스 조감도. 대구시 제공

대구시는 15일 금호워터폴리스 산업용지 1차 분양 결과 평균 경쟁률 1.6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33필지, 6천㎡ 분양에 모두 54개 업체가 신청했고, 토지용도별 희비가 엇갈렸다.

모두 12필지 1만5천㎡를 분양한 전자정보통신 용지에는 33개 업체가 몰렸다. 이중 한 필지에는 7개 업체가 신청해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신소재와 메카트로닉스 필지도 평균 경쟁률과 비슷하거나 이를 상회하며 성공적으로 신청이 끝났다.

반면 9필지 2만2천㎡를 분양한 자동차 용지에는 4개 필지에 5개 업체만 신청했다. 대구시 산단진흥과 관계자는 "지역에서 비교적 최근 분양한 산단과 비교하면 금호워터폴리스의 1차 분양 성적은 좋은 편"이라며 "추가 분양에서는 수요가 줄어든 자동차 용지를 인기 있는 업종으로 변경할 계획"이라고 했다.

대구시는 입주심사위원회 평가를 거쳐 오는 26일까지 입주업체 선정을 완료한 뒤 내달 초 입주계약과 분양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