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도로공사, 비전(Vision)2030 선포로 새로운 미래상 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전하고 편리한 미래교통 플랫폼 기업

김진숙 한국도로공사 사장
김진숙 한국도로공사 사장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15일 창립 52주년을 맞아 디지털화로 대표되는 미래교통 패러다임 선도 및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대국민 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신(新) 비전2030을 선포했다.

한국도로공사 비전
한국도로공사 비전

新 비전은 국민의 안전과 편리함을 바탕으로 '최고의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으로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로공사는 이날 新 비전인 '안전하고 편리한 미래교통 플랫폼 기업' 달성을 위해 '안전, 혁신, 공감, 신뢰'의 핵심가치를 선정하고, 이를 구체화 할 5대 핵심사업도 발표했다.

이와 함께 도로공사는 新 비전과 5대 핵심사업을 통해 C-ITS 전국망 구축, 교통사고 사망률 OECD 톱5 수준 달성, 해외도로 운영관리(O&M) 1,000㎞ 달성 등 구체적인 목표를 수립·추진 중에 있다.

한국도로공사 핵심가치
한국도로공사 핵심가치

김진숙 도로공사 사장은 "고속도로 뉴딜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공간의 입체개발 등 길의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해 '안전하고 편리한 미래교통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