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에서는 모두 247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추가됐다.
이는 전날인 15일 오후 9시 기준으로 집계된 163명 대비 84명 더 많은 것이다.
아울러 이날(16일) 오후 6시 기준 집계 218명에서는 3시간 동안 29명이 집계된 것이기도 하다.
집계 마감 3시간을 남겨두고 이미 200명 중반대 확진자 집계가 이뤄지면서, 지난 1월 6일 치가 298명을 기록한 후 한달여만의 200명대 기록이 작성될 전망이다.
서울은 지난 2월 8일 치 확진자가 90명을 기록, 2개월여만(지난해 11월 17일 치가 92명)의 100명 아래 규모를 기록한 바 있다.
이후 9일 치가 175명, 10일 치가 183명, 11일 치가 158명, 12일 치가 136명, 13일 치가 152명, 14일 치가 151명, 15일 치가 149명 등으로 등락을 거듭하면서 100명대 규모는 유지했다.
하지만 16일 치는 일단 200명대 이상 규모가 확정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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