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 환경지킴이, 경북도청 신도시 생활환경 책임진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호명면에 환경지킴이 3명 배치
생활폐기물 불법 배출 행위를 계도 및 감시

경북도청 신도시 환경지킴이들이 도로변 환경 정화를 하고 있는 모습. 예천군 제공
경북도청 신도시 환경지킴이들이 도로변 환경 정화를 하고 있는 모습. 예천군 제공

경북 예천군이 '환경지킴이' 활동을 통해 경북도청 신도시의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나선다.

예천군은 호명면 소재 경북도청 신도시에 3명의 환경지킴이를 상시 배치하고, 올 연말까지 생활폐기물 불법 배출 행위를 계도 및 감시하고 올바른 배출 방법 등을 안내하도록 했다.

신도시에서 배출되는 생활폐기물이 군 전체 발생량의 50%를 차지하는 만큼 이들의 역할도 중요시 된다.

이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지정된 장소 외 생활폐기물를 배출하고 종량제 봉투 미사용 행위 등을 감시한다.

또, 도로변 환경 정화, 분리수거함 정리 등 환경 미화 활동도 맡는다.

예천군 관계자는 "신도시에 걸맞는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무엇보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환경지킴이 운영을 통해 생활환경 개선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경우 내년부터는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