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 고대 안암병원 간호사 1명 확진…긴급 방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성북구 고려대 안암병원에서 간호사 1명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서울시가 18일 밝혔다.

서울시 방역당국은 이 병원에서 확진자가 나온 뒤 접촉자 100여 명을 검사했으며 지금까지 양성은 최초 확진자를 제외하면 없는 상태다.

당국은 병원을 방역 소독하는 한편 추가 역학조사를 벌이며 접촉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간호사는 17일 확진 판정을 받았고 즉시 귀가 조치했다"며 "병동 환자들과 의료진은 검사 결과 모두 음성이 나왔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