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상지대학교(총장 신동철) 간호학과가 제61회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응시자 전원이 합격했다.
가톨릭상지대 간호학과는 가톨릭 인성, 임상 실무 역량, 글로벌 역량 및 응급간호 역량을 갖춘 간호사 양성을 목표로 1996학년도에 3년제 학과로 개설돼 2012학년도부터 4년제 학사 학위 과정의 간호학과로 승격됐다.
해마다 높은 국가고시 합격률과 함께 우수한 교수진과 셀린시뮬레이션센터 등 최고의 교육 환경을 자랑한다.
또, 전국의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과의 산학협력과 BLS 및 KALS 자격 취득 등을 통해 전문지식과 기술, 인성을 갖춘 간호사를 배출해 오고 있다.
특히, 2014년과 2019년에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실시한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연속 인증 기간 5년을 획득했다.
이희정 간호학과 학과장은 "올해 졸업생 대부분이 대학병원과 종합병원 등에 취업된 상태에서 국가고시 100% 합격으로 기쁨이 두 배다"며 "간호 교육의 내실화와 질적 제고를 통해 현장 실무 능력을 갖춘 우수 인재 양성에 더욱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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