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을 집에 데려가 성폭행한 30대 남성이 검찰에 송치됐다.
충청남도경찰청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성폭력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된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지난 6일 SNS에서 알게 된 초등학생에게 '만나고 싶으니 주소를 알려달라'고 접근해, 충남 한 지역에서 만나 공유차로 수도권 자신의 집으로 데려간 뒤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장면 일부를 휴대전화로 촬영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피해 학생과 헤어지며 "집 주소를 알고 있으니 조심하라"는 취지로 협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무기징역' 尹 "국민에 많은 좌절·고난 겪게 했다…깊이 사과" [전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