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에서 19일 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이로써 이날 오후 4시 기준 코로나 누적확진자가 모두 918명으로 늘어났다.
경산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확진 판정을 받은 경산의 한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와의 어머니 1명과 의성 온천을 방문했던 1명, 파키스탄에서 입국한 외국인 1명 등 3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특히 지난 16일 경산의 한 어린이집 교사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이후 이날까지 원생과 원장,지도교사 및 그 가족과 지인 등 확진자가 모두 25명으로 늘어났다. 16일 1명, 17일 13명, 18일 10명, 19일 1명이 감염됐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