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올해도 세무사를 700명 이상 선발할 예정이다.
대구지방국세청은 지난 18일 국세청이 세무사자격심의위원회를 열고 '2021년 제58회 세무자 자격시험' 최소합격인원을 작년과 같은 700명으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국세청은 2007년까지 세무사 최소합격인원을 700명으로 유지하다가 지난 2008년 630명으로 축소했다. 이후 2019년에 다시 700명으로 되돌렸다.
올해 세무사 자격시험은 1차 5월 29일, 2차 9월 4일에 대구와 서울, 부산, 광주, 대전, 인천에서 열린다.
2차 시험에서 합격 기준 이상 점수를 얻은 응시자 수가 최소 합격인원보다 적으면 전 과목 최저 기준(40점)을 넘긴 응시자 가운데 전 과목 평균 점수가 높은 순으로 전체 합격자가 700명에 이를 때까지 선발한다.
자세한 시험 시행계획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오는 26일 국가자격시험 누리집(www.Q-net.or.kr/site/semu)에 공고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