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조현진의 클래식 뮤지컬'이 27일(토) 오후 5시 웃는얼굴아트센터 청룡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달서문화재단이 지역 예술단체와 협업해 콘텐츠를 선보이는 공동 기획 프로젝트다.
'뉴욕이 사랑한 파리, 파리가 사랑한 뉴욕 클래식 뮤지컬'을 주제로 진행되는 공연에는 지역 라디오 프로그램 '조현진의 더 클래식' 진행자이자 성악가인 조현진과 이재경 퀸텟(5중주: 드럼 이재경, 피아노 안병규, 베이스 김희윤, 바이올린 조윤주, 플루트 조은아)이 출연한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전쟁의 아픔을 넘어 위로를 전하던 1930~50년대 미국과 프랑스의 클래식 뮤지컬 넘버들을 들려준다.
입장료 2만원(학생 1만원)으로,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와 웃는얼굴아트센터 홈페이지(www.dscf.or.kr)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053)584-8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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