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가 상공의원 선거 일정을 확정하며 차기 회장이 누가 될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구상의는 25일 선거일 공고를 시작으로 제24대 상공의원 선거 일정에 돌입한다고 이날 밝혔다.
상공의원 후보 등록기간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4일까지 5일간이다. 3월 13일 선거를 실시해 일반의원 100명과 특별의원 12명 등 총 112명의 상공의원을 선출한다.
이어 내달 19일에는 임시의원총회를 개최해 새로운 회장과 부회장, 상임의원, 감사 등 임원을 선출할 예정이다.
회장 선출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현재 차기 회장은 윤곽은 드러나지 않은 상태다.
대구상의 회장단은 지난달 26일 열린 회의에서 14명의 참석자 전원이 만장일치로 이재하 현 회장(23대)의 연임에 의견을 모은 것으로 파악됐지만, 새 후보 등장으로 경선이 이뤄질 가능성도 전혀 배제할 순 없다.
이 회장이 연임하면 2012년 임기를 마친 이인중 전 회장 이후 9년 만에 연임 회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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