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9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121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다.
이는 전날인 2월 28일 오후 9시 집계 93명 대비 28명 더 많은 것이다.
아울러 3시간 전인 1일 오후 6시 집계 96명에서 25명이 더 늘어난 상황이다.
서울은 지난 2월 16일 치 확진자 수가 258명으로 치솟은 후, 100명 후반대에서 초반대로 일일 확진자 발생 규모가 점차 감소한 바 있다. 이어 2월 28일 치(92명)의 경우 지난 2월 8일 치(91명) 이후 재차 100명 아래 기록을 쓴 바 있다.
이어 3월 1일 치 집계는 오후 6시까지만 해도 96명으로 전일 대비 5명 증가한 수준에 그쳤으나, 3시간 사이 25명의 확진자가 추가되면서 그동안 이어지던 감소세는 일단 멈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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