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진물] 눈 속에 파 묻힌 3월의 소백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눈 속에 파묻힌 3월의 소백산이 백색의 향연을 펼치고 있다. 소백산 국립공원사무소 제공
눈 속에 파묻힌 3월의 소백산이 백색의 향연을 펼치고 있다. 소백산 국립공원사무소 제공

3월의 소백산이 눈속에 파 묻혔다. 지난 1일 50mm 이상 폭설이 쏟아진 소백산국립공원은 삼라만상의 겨울잠을 깨운다는 경칩(5일)을 앞두고 설국으로 변했다.

소백산국립공원 연화봉(1,383m)과 비로봉(1,439m)을 잇는 고지대 능선은 푸른 하늘과 흰 눈꽃이 어울어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소백산 철쭉 상고대와 설국을 감상하는 눈꽃산행도 줄을 잇고 있다.

눈 속에 파묻힌 3월의 소백산이 백색의 향연을 펼치고 있다. 소백산 국립공원사무소 제공
눈 속에 파묻힌 3월의 소백산이 백색의 향연을 펼치고 있다. 소백산 국립공원사무소 제공

박기현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최근 날이 많이 따뜻하지만 아직 기온차가 크고 날씨변화가 심하다"며 "눈꽃 산행을 즐기는 등산객들은 방풍 및 보온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눈 속에 파묻힌 3월의 소백산이 백색의 향연을 펼치고 있다. 소백산 국립공원사무소 제공
눈 속에 파묻힌 3월의 소백산이 백색의 향연을 펼치고 있다. 소백산 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