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품 등 독자의 사랑을 받은 청소년소설 8편이 뒷이야기 형태로 출간됐다. 영화나 드라마의 속편 혹은 외전으로 보면 얼추 맞다. 창비청소년문학 100권을 기념해 기획된 것으로 작가 8명이 앤솔로지 형태로 낸 '뒷이야기 소설집'이다.
김려령의 '우아한 거짓말', 배미주의 '싱커', 이현의 '1945, 철원'과 '그 여름의 서울', 김중미의 '모두 깜언', 손원평의 '아몬드', 구병모의 '버드 스트라이크', 이희영의 '페인트', 백온유의 '유원'을 기본으로 한 뒷이야기들이 각각 다른 제목으로 실렸다.
전작에서 주연이 아니었던 인물이 이야기를 풀어낸다. 주인공의 언니, 친구, 아버지를 비롯해 사건의 목격자, 그것도 아니면 새로운 주인공 등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320쪽. 1만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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