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림청, "불에 강한 숲 조성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불 대형화·생활권피해 확산, '산불예방 숲가꾸기'
산림청 올 해 8천ha 규모, 봉화·울진 등 300ha에

산림청이 올 해 처음 시행하는 시범사업으로 최근 산불의 대형화에 따라 산불에 강한 숲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숲가꾸기 사업에 나선다. 전국적으로 8천ha규모이며, 남부산림청 관할을 울진과 봉화를 중심으로 300ha에 실시한다. 매일신문 D/B
산림청이 올 해 처음 시행하는 시범사업으로 최근 산불의 대형화에 따라 산불에 강한 숲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숲가꾸기 사업에 나선다. 전국적으로 8천ha규모이며, 남부산림청 관할을 울진과 봉화를 중심으로 300ha에 실시한다. 매일신문 D/B

산림청이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시범사업으로 '불에 강한 숲' 조성에 나선다.

최근 몇 년 사이 강원도 고성과 경북 안동 등 전국에서 발생한 산불이 대형화되면서 불에 잘 타지 않는 '방화숲' 조성 필요성(매일신문 2월23일자 1면)이 꾸준히 제기된 데 따른 조치다.

남부지방산림청에 따르면 산림청은 올해 전국적으로 8천ha 규모의 산림을 불에 강한 활엽수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산림 식생을 '방화수림'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경북에서는 봉화·울진 등 소나무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300ha 규모가 대상이다.

산림청은 주택이나 도로 주변을 우선 대상으로 불쏘시개 역할을 하는 침엽수를 솎아내고, 활엽수가 잘 자라도록 식생환경을 만들 예정이다.

산불이 났을 때 연료가 되는 베어진 나무나 가지·낙엽 등을 숲 밖으로 모두 꺼내고, 가지치기와 키 작은 나무의 밀도 관리 등을 통해 산불의 빠른 확산을 막는다는 방침이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지난 3일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일원에 있는 국유림에서 이와 관련한 현장토론회도 열었다.

산림청이 올 해 처음 시행하는 시범사업으로 최근 산불의 대형화에 따라 산불에 강한 숲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숲가꾸기 사업에 나선다. 전국적으로 8천ha규모이며, 남부산림청 관할을 울진과 봉화를 중심으로 300ha에 실시한다. 매일신문 D/B
산림청이 올 해 처음 시행하는 시범사업으로 최근 산불의 대형화에 따라 산불에 강한 숲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숲가꾸기 사업에 나선다. 전국적으로 8천ha규모이며, 남부산림청 관할을 울진과 봉화를 중심으로 300ha에 실시한다. 매일신문 D/B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