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구미시는 4일 구미시청에서 중소기업 3곳과 900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친환경 신소재 패키지 전문기업 ㈜그린패키지솔루션(대표 안성훈)은 1차로 52억원을 투자한 데 이어 향후 구미 2공장 등에 550억원을 투자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친환경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자동차부품 전문업체 ㈜세아메카닉스는 자동차부품 제조 분야에 250억원을 신규 투자한다. 이 회사는 전기차, 수소차, ESS 등 친환경 부품과 다이캐스팅 부품 등을 전문 생산하며 2차전지 부품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방화문·건축 내외장재 생산업체인 아주엠씨엠㈜은 문틀 자동화 라인 분야에 100억원을 투자하며, 2023년까지 100억원을 추가 투자할 계획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기업 환경 속에서 구미 투자를 결정해 준 기업 대표께 감사를 드린다. 투자에 따른 불편이 없도록 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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