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청래 "윤석열, 참 염치없고 값싼 사람…정치인 코스프레 커밍 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청래 의원이 페이스북 캡쳐
정청래 의원이 페이스북 캡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검찰총장의 사임 표명에 대해 "참 염치없고 값싼 사람"이라며 비난했다.

정 의원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날 윤 총장이 대검찰청 앞에서 사의 표명 관련해 언급함 말들을 글로 옮겨 적은 뒤 "이제 누구 만나고 어딜 가고 인터뷰하고 그렇고 그런 수순을 밟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반기문을 타산지석 삼아 일정기간 잠수타고 나서"라며 "참 염치없고 값싼 사람"이라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윤 총장이 사임 이후 정치인의 행보를 갈 것으로 예상한 듯 '정치인 코스프레...커밍 순'이라는 말로 글을 마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