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서울 5일 오후 6시까지 104명 확진, 전날 보다 3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시 소속의 119 구급대원이 5일 오전 서울시 구로구 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고 있다. [서울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서울시 소속의 119 구급대원이 5일 오전 서울시 구로구 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고 있다. [서울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서울시가 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인 4일(101명)보다 3명 많은 수치다. 4일의 하루 전체 발생 확진자 수는 129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올해 1월 7일부터 사흘을 제외하고는 매일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등락이 커 이 범위를 벗어난 때는 2월 8일 90명, 16일 258명, 28일 92명이었다.

이날 접수된 주요 집단감염의 신규 확진자는 노원구 소재 음식점 7명, 동대문구 소재 병원(올해 2월 발생) 2명, 은평구 소재 사우나, 수도권 지인 모임(올해 2월 발생) 각 1명 등이다. 이 밖의 집단감염으로 4명이 추가됐다.

집단감염으로 분류되지 않은 신규 사례로 기타 확진자 접촉 32명, 서울 외 타시도 확진자 접촉 11명, 감염경로 불명확 44명이 나왔다.

5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8천924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6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