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행복재단(대표이사 이욱열)은 10일 제1기 경북행복재단 옴부즈만 위촉식을 가졌다.
올해 처음 시행한 옴부즈만은 재단의 불법·부당한 행위 또는 불합리한 제도로 인해 고객이 피해를 받았거나 불편해 민원을 제기하는 경우 제3자의 중립적 입장에서 고객의 민원 내용을 검토, 공정하게 처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촉된 옴부즈만은 인권·학계·법률·경제 분야 김승무(대구시민단체연대회 공동대표), 김동기(목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손지영(손지영 법률사무소 변호사), 박정구(구미 상공회의소 사무국장) 씨 등 4명이다.
이욱열 대표이사는 "경북도민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옴부즈만이 차질 없이 맡은 바 소임을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 지원과 협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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