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추행' 대구시청 핸드볼 전 감독 등 불구속 기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지검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장혜영)는 11일 소속 선수를 성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대구시청 여자핸드볼팀 전 감독 A씨와 대구핸드볼협회장 B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혓다.

이들은 지난 2019년 9월 대구의 한 음식점에서 회식을 하던 중 소속팀 여자 선수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A씨는 대구시 핸드볼협회 관계자로부터 대회 우승 축하금 명목으로 1천만원을 받은 혐의(청탁금지법 위반)도 받고 있다. 검찰은 A씨에게 금품을 전달한 협회 관계자도 불구속 기소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