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서울 11일 오후 6시까지 117명 확진, 전날 보다 3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료진 대상 코로나19 백신 자체 접종이 실시된 지난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접종대상 의료진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받고 있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 없음. 연합뉴스
의료진 대상 코로나19 백신 자체 접종이 실시된 지난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접종대상 의료진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받고 있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 없음. 연합뉴스

서울시가 11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인 10일(114명)보다 3명 많은 수치다. 10일의 하루 전체 발생 확진자 수는 138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3월 들어 매일 100명대 초반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11일 오후 6시까지 파악된 서울의 신규 확진자 중 2명은 해외 유입 사례였고 나머지 115명은 국내 감염이었다.

진행 중인 주요 집단감염 중 노원구 어린이집(2021년 2월) 3명, 영등포구 음식점 2명, 동대문구 요양병원, 타 시도 축산물 공판장, 영등포구 의료기관(2021년 2월) 각 1명 등 관련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또 기타 집단감염으로 7명이 추가됐다.

집단감염으로 별도 분류돼 관리되지 않는 신규 사례로 기타 확진자 접촉 58명, 서울 외 타 시도 확진자 접촉 5명, 감염 경로 불명인 확진자 37명이 있었다.

11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2만9천674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12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