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9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141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다.
이는 전날인 10일 오후 9시까지 집계된 128명 대비 13명 더 많은 것이다.
서울은 이달 들어 100명 초반대 일일 확진자 기록을 지속하고 있다. 다만 최근 들어 증가세가 나타나고 있다. 지난 7일 치가 100명으로 이달 최소 규모를 보였으나, 8일 치가 102명, 9일 치가 138명, 10일 치가 138명으로 점차 증가했고, 11일 치는 이미 중간집계상 이달 들어 가장 많은 규모를 보이고 있다.
전날인 10일 치는 오후 9시 집계 128명에서 3시간 동안 10명이 추가돼 집계가 마감됐다.
오늘 남은 3시간 동안 비슷한 추이로 집계가 이뤄질 경우, 150명 안팎으로 집계가 마감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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