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시우 '톱 10'…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공동 9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성재는 4라운드 데일리베스트 스코어로 뒤심 발휘

15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 나선 김시우가 14번 홀 벙크샷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15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 나선 김시우가 14번 홀 벙크샷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9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15일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4라운드 합계 8언더파 280타로 대회를 마쳤다.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린 김시우는 지난 1월 25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우승 이후 올해 들어 두 번째 톱10에 들었다.

상금 33만8천375달러(약 3억8천456만원)를 받은 김시우는 대회 내내 한 번도 오버파 스코어를 적어내지 않았고 그린 공략 전체 2위, 그린 적중률 12위에 오를 만큼 샷 정확도를 보였다.

우승은 14언더파 274타를 적어낸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차지했고 우승상금 270만 달러(약 30억6천855만원)를 챙겼다.

3라운드에서 5오버파를 쳐 고개를 숙였던 임성재는 6언더파 66타의 맹타를 휘둘러 공동 17위(7언더파 281타)로 올라서는 저력을 보였다. 66타는 이날 데일리베스트 스코어였다. 이경훈은 이븐파 72타를 쳐 공동 41위(2언더파 286타)로 대회를 마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