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과 옥토산업㈜은 최근 제2농공단지에 35억원 규모의 공장 신설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옥토산업이 제2농공단지에 들어설 경우 단지 분양률은 88%를 달성하게 된다.
옥토산업은 신규 설립 기업으로 백운석, 석회석 등을 배합해 석회질 비료, 상토 등을 생산하는 업체다.
앞으로 옥토산업은 35억원을 투자해 오는 7월까지 8천545㎡ 규모 공장 신축, 생산 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다. 첫 공장 가동 후에는 인근 필지에 7천657㎡ 규모 공장을 추가 증설할 예정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농공단지가 지속해 활성화되면 일자리가 창출되고 지역 경제도 활성화될 것"이라며 "농공단지 입주 기업들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2023년 말 완공을 목표로 보문면 신월리 일대에 제3농공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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