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PGA 내달 15일 개막…올 시즌 총 17개 대회 진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에서 열린 2021 KPGA 윈터투어 5회 대회 1라운드 17번 홀에서 김의인이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 [K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11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에서 열린 2021 KPGA 윈터투어 5회 대회 1라운드 17번 홀에서 김의인이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 [K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2021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4월 15일 개막한다.

KPGA는 17일 "2021시즌 코리안투어를 총 17개 대회, 최소 135억원의 총상금 규모로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KPGA 4월 15일부터 나흘간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CC에서 열리는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을 시작으로 11월 7일 끝나는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까지 7개월간 코리안투어를 이어간다.

총상금 10억원 이상 대회는 8개, 총상금 15억원의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올해 KPGA 코리안투어 최다 상금 규모 대회로 펼쳐진다.

시즌 총상금 규모는 135억원. 지난해에는 코로나19 때문에 11개 대회, 총상금 규모 94억원으로 시즌이 열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