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과 출산 등으로 필드를 떠난 재미 교포 선수 미셸 위 웨스트(한국 이름 위성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2년 만에 복귀할 전망이다.
16일 USA투데이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셸 위는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에서 시작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과 내달 2일 개막하는 시즌 첫 메이저대회 ANA 인스피레이션에 잇따라 출전 신청을 했다.
미셸 위는 2019년 6월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 출전했다가 손목 부상 등으로 컷 탈락한 뒤 더 이상 대회에 나서지 않았다. 그 후 미국프로농구(NBA)의 전설적인 스타 제리 웨스트의 아들인 조니 웨스트(골든스테이트 임원)와 결혼한 뒤 지난해 6월 첫딸 마케나를 낳았다.
미셸 위는 지난해 출산 후 "딸에게 내가 LPGA에서 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가능하면 우승도 하고 싶다"고 복귀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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