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토요일인 20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9일) 113명보다 3명 적고, 지난주 같은 요일(13일) 109명보다는 1명 많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9일 120명, 13일 112명이었다.
최근 보름간(5∼19일) 서울의 일평균 확진자 수는 122명이었다.
20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 누계 잠정치는 3만760명이다.
20일의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21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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