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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날 보다 3명↓' 서울 20일 오후 9시까지 110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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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기관 종사자에 대한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이 실시된 20일 종로구 국립중앙의료원 접종센터에서 의료진이 접종 준비를 하고 있다. 화이자 백신은 3주 간격으로 2번을 맞아야 하는데 이날이 첫 접종일인 지난달 27일 이후 3주째가 되는 날이다. 연합뉴스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기관 종사자에 대한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이 실시된 20일 종로구 국립중앙의료원 접종센터에서 의료진이 접종 준비를 하고 있다. 화이자 백신은 3주 간격으로 2번을 맞아야 하는데 이날이 첫 접종일인 지난달 27일 이후 3주째가 되는 날이다. 연합뉴스

서울시가 토요일인 20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9일) 113명보다 3명 적고, 지난주 같은 요일(13일) 109명보다는 1명 많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9일 120명, 13일 112명이었다.

최근 보름간(5∼19일) 서울의 일평균 확진자 수는 122명이었다.

20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 누계 잠정치는 3만760명이다.

20일의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21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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