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언(38)·배상호(44·대구시 달성군 옥포읍) 부부 둘째 아들 예쁜이(3.1㎏) 2월 24일 출생. "엄마 고생 안 시키고 빨리 태어나줘서 고마워. 건강하고 씩씩하게만 자라줘. 예쁜아~ 사랑해."
▶김현주(30)·유석목(32·대구시 달서구 대곡동) 부부 첫째 딸 총총이(2.8㎏) 2월 26일 출생. "총총아. 우리 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건강하게 잘 자라줘. 항상 행복하게 해줄게."
▶장서화(33)·민성기(33·대구시 서구 평리동) 부부 둘째 딸 단디(3.3㎏) 2월 26일 출생. "사랑하는 내 아가. 겁보 엄마한테 태어나느라 고생 많았어. 행복하게 해줄게."
▶장혜란(35)·강동윤(40·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부부 첫째 딸 축복이(3.0㎏) 3월 1일 출생. "소중한 우리 축복이. 이 세상에 온 걸 축하해. 우리 축복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래. 엄마 아빠가 언제나 든든하게 너의 편이 되어줄게♡"
▶김현미(32)·최경섭(33·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아들 찐이(3.3㎏) 3월 1일 출생. "찐이야~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오손도손 잘 살자! 너무 소중한 우리 아들, 사랑해."
▶박영미(40)·변재필(41·대구시 달성군 현풍읍) 부부 첫째 아들 토동이(3.5㎏) 3월 3일 출생. "우리 귀염둥이 토동이.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도 우리 토동이를 위해 최선을 다할게. 사랑해♡"
▶배효경(35)·권태완(38·대구시 달서구 성당동) 부부 첫째 아들 대박이(4.1㎏) 3월 4일 출생. "우리 아기 천사 대박이. 엄마 아빠가 아들로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사랑해♡ 아들."
▶김명자(39)·김현수(39·대구시 달서구 대곡동) 부부 둘째 아들 무지개(3.5㎏) 3월 4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무지개. 누나 입학식 날 학교 가는 거 보게 해줘서 고맙고~ 유도 분만 당일 새벽에 스스로 나와 줘서 너무 고마워~ 배 속부터 효자, 무지개야! 아빠 엄마 누나랑 행복하게 살자."
▶원예지(30)·김상혁(31·대구시 달서구 대곡동) 부부 둘째 딸 김또치(2.7kg) 3월 5일 출생. "사랑하는 내 딸 김또치♡ 건강하고 사이좋게 함께 지내보자. 우리 집 네 가족 전부 파이팅!"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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