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서울시장 보궐선거 범야권 단일 후보 발표가 23일 오전 9시 30분을 조금 넘겨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국민의힘 및 국민의당에 따르면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간 여론조사가 22일 하루만에 완료됐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23일 오전 9시 30분부터 실무협상팀 회의 및 단일화 결과 발표가 진행된다.
양측은 여론조사 기관 2곳을 통해 각 1천600명 표본을 조사한다고 밝힌 바 있다. 각 기관이 경쟁력에 대해 800명 표본 및 적합도에 대해 800명 표본을 조사하는 것.
이에 따라 총 3천200명 표본 합산 결과로 단일 후보를 선택하게 된다.
당초 양측은 조사 표본이 3천200명으로 대규모인 점을 고려, 최대 이틀 동안 조사해 늦어도 24일까지는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었는데, 일정이 앞당겨졌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