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미얀마 교류협회, 계명대 미얀마 유학생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스크·즉석밥·샴푸 등 물품 전달

한국-미얀마 교류협회가 계명대 미얀마 유학생들에게 격려물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계명대 제공
한국-미얀마 교류협회가 계명대 미얀마 유학생들에게 격려물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계명대 제공

한국-미얀마 교류협회(협회장 이앵규)는 계명대 미얀마 유학생들에게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22일 계명대 성서캠퍼스 인터내셔널라운지에서 이앵규 한국-미얀마 교류협회장과 하영석 계명대 경영부총장 등 관계자들은 미얀마 유학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격려물품도 전달했다.

한국-미얀마 교류협회는 계명대 미얀마 유학생들을 위해 에어프라이기 19대(1인당 1대), KF94 마스크 1천900장(1인당 100장), 컵라면 570개(1인당 30개), 즉석밥 570개(1인당 30개), 다과류 19세트, 샴푸·린스 19세트 등을 전달했다.

이앵규 한국-미얀마 교류협회 협회장은 "어떠한 경우에도 학업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며 "용기를 잃지 말고 힘을 내기 바라며, 미얀마의 안정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미얀마 유학생인 에이먈뜨진(영어영문학전공 4)은 "한국에서 여러분들의 도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미얀마에 대한 관심과 응원이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미얀마 교류협회는 2015년 창설된 민간 친선교류단체로 한국과 미얀마의 상호 교류와 우호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