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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코 올 첫 '베이비 키즈페어' 25~2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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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쇼핑 라이브로 온라인 생중계, 소비자가 바로 구매 가능

지난해 엑스코에서 개최된 대구 베이비&키즈페어 행사장 전경. 엑스코 제공
지난해 엑스코에서 개최된 대구 베이비&키즈페어 행사장 전경. 엑스코 제공

영남권 최대 임신·출산용품, 유아교육용품 박람회인 제30회 '대구 베이비&키즈페어(이하 '베키')가 이달 26~28일 엑스코에서 열린다.

이번 베키는 '네이버 쇼핑라이브 등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형태로 열린다. 전시회에 참가한 업체의 현장 부스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하고, 소비자가 현장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획전으로 열릴 예정이다.

행사 기간 4일 간 2천여명에게 출산용품·유아용품을 지급하는 8개의 현장이벤트가 진행되고, 토·일요일에는 각 150명에게 기저귀를 5천원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한다.

유모차·카시트 제품 구매시 사은품을 제공하고, 특정 모델 구매 시 일 선착순 10명에게 35%할인과 함께 50만원 상당의 사은품도 증정한다.

산모와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전시회는 질병관리본부 방역수칙 1.5단계에 따라 전시장 4㎡당 1명으로 입장인원을 제한해 참관객 간 접촉을 최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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