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회 "지역건설사 지원안에 적극 환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논평 통해 "지역업체 지원은 지역 경제와 직결될 것" 기대감 내비쳐

최종해 대한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 회장
최종해 대한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 회장

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회장 최종해)는 "대구시가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한 지역업체 수주 지원 방안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매일신문 24일 자 1면 보도)며 환영 논평을 내고 큰 기대감을 내비쳤다.

대구시는 지역건설업체들의 재개발·재건축 정비 사업 수주 확대를 위해 '용적률 인센티브제' 적용 시점을 기존 시공사 선정 단계에서 정비계획 수립 단계로 상향 조정했다.

대구시회는 24일 논평을 통해 "그동안 지역건설업체들은 외지 대형업체들의 브랜드파워에 밀려 고작 15%정도 밖에 수주하지 못하는 등 역외 자금 유출 현상이 가속화 됐다"며 "이번 지원안은 지역건설업체 수주에 매우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최종해 회장은 "정비사업에서 지역건설업체들 수주 비중이 늘어날수록 지역의 인력, 자재, 장비 사용 등 하방 경제 효과도 개선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