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윤경 케이케이주식회사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막는 취지. “아이들 안전 보장하는 교통문화 정착 바라”

박윤경 케이케이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지난 22일
박윤경 케이케이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지난 22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케이케이주식회사 제공

박윤경 케이케이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지난 22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전 국민이 예방하도록 행정안전부가 시작한 캠페인이다. 국민 아이디어를 공모해 선정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공유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식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진행한다.

박 대표이사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성숙한 교통문화가 하루 빨리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