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고령성주칠곡당원협의회(운영위원장 정희용 의원)는 25일 선출직 운영위원회 화상회의를 개최하고, 4·7 보궐선거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의 필승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화상회의에는 3개군 도의원 및 군의원, 의원실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서울·부산 현장 유세 지원, 조직확대, 서울·부산 연고 가족·친지· 지인 대상 전화 및 문자 메시지 홍보 등 필승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회의를 주재한 정희용 의원은 "이번 보궐선거는 민주당 출신 시장의 권력형 성범죄로 인해 치러지는 선거"라며 "LH 불법투기, 검찰개악, 부동산 정책 실패에도 오만과 독선으로 맞서고 있는 문재인 정권에 더 이상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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