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 분천 산타마을, 아기 알파카 막내 마스(Mas) 탄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태어난 사육사의 보호를 받아 오던 아기 알파카가 건강한 모습으로 어미와 서 있다. 봉화군 제공
지난달 태어난 사육사의 보호를 받아 오던 아기 알파카가 건강한 모습으로 어미와 서 있다. 봉화군 제공

경북 봉화군 분천 산타마을에 아기 알파카가 탄생했다.

봉화군은 지난 1일 "지난달 23일 분천 산타마을에서 태어난 아기 알파카 막내 마스(Mas·수컷)가 건강을 회복해 탄생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태어난 막내 마스는 지난 1월 22일 태어난 첫째 메리(Merry, 암컷)와 지난 1월 27일 태어난 둘째 크리스(Chris, 수컷)에 이어 세 번째이다.

분천 산타마을에는 올해 태어난 아기 알파카 3마리와 어미 알파카 4마리(숫컷 1마리, 암컷 3마리) 등 7마리로 늘었다.

특히 막내 마스는 귀가 하트 모양으로 접혀있는 특색있는 외모를 갖추고 있어 분천 산타마을 관광객들에게 사랑을 독차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규하 봉화군 문화관광체육과장은 "오랜 기다림 끝에 귀염둥이 막내 탄생 소식이 전해진 만큼 많은 관광객분들이 마스의 탄생을 축복하고 사랑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