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EIT, 한국발명진흥회와 소부장 지식재산교육 협력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업무협약 체결, 경북권 등 5개 권역 기업 대상 컨설팅 교육 진행

정양호(왼쪽)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원장과 고준호 한국발명진흥회 상근부회장이 2일
정양호(왼쪽)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원장과 고준호 한국발명진흥회 상근부회장이 2일 '소부장 혁신성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EIT 제공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2일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한국발명진흥회와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분야에서 기업 활력을 키우고 혁신성장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EIT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북권을 포함한 수도권, 충청·강원권, 호남·제주권, 경남권 등 5개 권역의 소부장 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인력 양성을 위한 범용 교육을 진행하고, 혁신Lab 기술개발사업 과제 수행기업에 특화된 컨설팅을 실시한다.

범용 교육은 지역단위 소부장 기업에 지식재산 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업 수요에 따라 권역별로 1~2회 개설될 예정이다.

혁신Lab는 대학이 보유한 기술을 바탕으로 지역별 중점기술 분야를 집중 육성하기 위한 소부장 사업이다. KEIT가 해당 사업을 운영하는 곳은 전국 5개 대학이다. 지역에서는 경북대가 거점 대학으로 지정돼 전기차용 전기구동계 핵심부품 개발을 진행 중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소부장 분야 특허기술의 지식재산 교육 관련 업무 외에도 특허기술가치 평가와 특허기술이전 등 IP 사업화 관련 업무, 우수 지원대상 기업 발굴 등에 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락하여 긍정 평가가 43%로,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초과했다. 전체 응답...
이재명 정부 2년차에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 달러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구윤철 부총리는 10일 경제관계장관회의...
10일 대구 하늘에 독특한 구름이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상청은 이 구름을 '하얀 비단길'이라며 아름다움을 소개했고, 대구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