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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어머니회, 온정 가득한 제빵 나눔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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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적십자사 제공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적십자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류시문)는 1일 정일어머니회(회장 김영미)에서 제빵 나눔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정일어머니회는 2000년대 초반에 결성된 봉사모임으로 30여 명의 회원들이 무의탁 노인 무료 급식과 목욕 봉사활동, 농촌 봉사활동 등을 정기적으로 전개한다.

이날 정일어머니회 회원 14명이 참여해 만든 카스테라 300개는 안동시내 홀놈노인에 전달했다.

김영미 회장은 "제빵 활동으로 이웃분들께 마음을 나눌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빵나눔터'에서는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구호봉사팀(054-830-074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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