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소방서 다리 유실로 고립된 시민 안전하게 구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소방서 119구조대가 고립 된 시민들을 구조하고 있다. 영주소방서 제공
영주소방서 119구조대가 고립 된 시민들을 구조하고 있다. 영주소방서 제공

경북 영주소방서가 불어난 계곡물로 고립됐던 시민들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영주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시 20분쯤 봉화군 소천면 분천리 구암사 사찰 앞 계곡에 전날 내린 많은 비로 다리가 유실되면서 사찰을 방문했던 이모(65) 씨 등 5명이 고립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영주소방서 구조대는 2팀으로 나눠 계곡 양쪽에 수평구조 및 2차 안전 확보 줄을 설치하고 안전하게 고립자들을 구조해 귀가 조치했다. 고립자들은 지난 3일 사찰을 방문했던 스님과 신도들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