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소방서가 불어난 계곡물로 고립됐던 시민들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영주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시 20분쯤 봉화군 소천면 분천리 구암사 사찰 앞 계곡에 전날 내린 많은 비로 다리가 유실되면서 사찰을 방문했던 이모(65) 씨 등 5명이 고립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영주소방서 구조대는 2팀으로 나눠 계곡 양쪽에 수평구조 및 2차 안전 확보 줄을 설치하고 안전하게 고립자들을 구조해 귀가 조치했다. 고립자들은 지난 3일 사찰을 방문했던 스님과 신도들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