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전국에서는 352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다.
이는 전날인 4일 오후 6시까지 집계된 384명 대비 32명 적은 것이다.
최근 한 주, 즉 3월 29일~4월 4일 치 전국 일일 확진자 수는 다음과 같다.
447명(3월 29일 치)→506명(3월 30일 치)→551명(3월 31일 치)→557명(4월 1일 치)→543명(4월 2일 치)→543명(4월 3일 치)→473명(4월 4일 치).
이어 4월 5일 치는 전날보다 32명 적은 중간집계 추이를 보이면서, 이틀 연속 400명대 기록을 쓰는 것은 물론 규모도 소폭 줄어 전날 400명 후반대에서 내려간 400명 중반대가 전망된다.
3월 29일~4월 4일 한 주 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517명이다. 여기에 400명대 기록이 추가될 경우, 평균치가 다소 내려갈 수 있을 전망이다. 이게 9일 발표가 예정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에 조금이나마 긍정적 영향을 줄 지에도 관심이 향하고 있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이렇다.
▶서울 121명 ▶경기 88명 ▶부산 29명 ▶인천 24명 ▶경북 23명 ▶전북 13명 ▶강원 13명 ▶대구 10명 ▶전남 10명 ▶대전 6명 ▶충북 5명 ▶경남 4명 ▶광주 3명 ▶충남 3명.
현재까지 울산, 제주, 세종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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