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못에 50대 남성 물에 빠졌다가 구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조당시 의식 없었지만 심폐소생술로 의식 회복

수성못. 매일신문 DB
수성못. 매일신문 DB

6일 오전 1시 6분쯤 대구 수성구 수성못 야외무대 서편에서 5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A씨가 물에 빠졌다가 구조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수성못에 사람이 빠졌다는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구급대가 곧바로 출동해 A씨를 구조 했다. 구조 당시 A씨는 맥박과 호흡이 없는 상태여서 구급대가 심폐소생술을 곧바로 실시했고 경북대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의식이 돌아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변에 유서나 자살에 관련한 정황이 있었는지 여부를 현재 조사 중에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