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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부뉴스] 대구 서쪽 중심가 죽전역 '에일린의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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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신청사 이전과 서대구 역세권 개발 ‘더블 호재’
이달 분양을 앞두고 있는 ‘초품아 단지, 미래 비전’

'동범서죽'(동쪽은 범어네거리, 서쪽은 죽전네거리). 대구는 도시철도 1·2호선 환승역 반월당을 중심으로 동쪽은 범어네거리, 서쪽은 죽전네거리를 중심으로 부도심을 형성하고 있다. 지난 10여년 동안 동쪽 1번지가 대구 부동산을 이끌었다면, 이젠 서쪽 1번지의 시대가 활짝 열리고 있다.

서쪽 1번지(죽전역 인근)는 2가지 호재를 끼고 있다. 대구시 신청사 이전 확정(두류정수장 부지), 서대구 KTX 역세권 대개발이다. 특히 대구시 신청사은 시민을 위한 휴식과 만남의 공간인 '컬러풀 라운지'(광장), 두류역과 감삼역 사이에는 '대구 젊음의 거리'(가칭)로 조성될 예정이다. 더불어 신청사 예정부지 인근에는 초·중·고교 7개가 밀집한 만큼 청소년 놀이공간과 안심 청소년거리 조성을 포함한 '놀자아'(놀면서 자라는 아이들) 공간도 만들 계획이다.

이달 분양예정인 죽전역 '에일린의 뜰'은 가장 큰 장점의 교통의 편리성. 도시철도쪽은 범어네거리, 서쪽은 죽전네거리). 대구는 도시철도 1·2호선 환승역 반월당을 중심으로 동쪽은 범어네거리, 서쪽은 죽전네거리를 중심으로 부도심을 형성하고 있다. 지난 10여년 동안 동쪽 1번지가 대구 부동산을 이끌었다면, 이젠 서쪽 1번지의 시대가 활짝 열리고 있다.

서쪽 1번지(죽전역 인근)는 2가지 호재를 끼고 있다. 대구시 신청사 이전 확정(두류정수장 부지), 서대구 KTX 역세권 대개발이다. 특히 대구시 신청사은 시민을 위한 휴식과 만남의 공간인 '컬러풀 라운지'(광장), 두류역과 감삼역 사이에는 '대구 젊음의 거리'(가칭)로 조성될 예정이다. 더불어 신청사 예정부지 인근에는 초·중·고교 7개가 밀집한 만큼 청소년 놀이공간과 안심 청소년거리 조성을 포함한 '놀자아'(놀면서 자라는 아이들) 공간도 만들 계획이다.

이달 분양예정인 죽전역 '에일린의 뜰'은 가장 큰 장점의 교통의 편리성. 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을 비롯해 달구벌대로, 와룡로, 신천대로, 성서IC, 남대구IC, 서대구IC 등 주변 교통 인프라가 사통팔달로 뻗어있다. 이 뿐 아니라 대형마트(홈플러스와 E마트)와 의료(대구의료원)・법률(대구지방검찰청·서부지청) 등 삶의 질을 높이는 각종 서비스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죽전역 인근 한 공인중개사는 "지난 2년 동안 죽전네거리 와룡로 인근 약 4천여 가구가 공급되었는데, 모두 높은 청약률을 보였다. 또 분양가 대비 프리미엄도 3~4억원이나 붙었다"며 "더블 호재(신청사 이전과 서대구 역세권 개발)가 있는데다 앞으로의 미래 가치까지 보장돼 있다"고 전망했다.

한편, 아이에스(IS)동서 '에일린의 뜰'은 이번에 죽전3구역 재건축사업을 수주해 이달 분양을 준비중이다. '초품아 단지'(죽전초교)로 인근에 용산중·서남중, 달성고·경덕여고가 위치해 교육환경도 좋다. 959세대 규모의 대단지이며, 지하 2층~지상 25층 11개동이 건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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