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65회 신문의 날(4월7일). 올해 신문의 날 표어 대상은 '신문이 말하는 진실은 검색창보다 깊습니다'로 정해졌다. 신문의 날을 하루 앞둔 6일 매일신문 20년 애독자인 김진영(43)씨가 대구 수성구 범어동 자택에서 이날 배달된 조간 신문을 펼치자 아이가 호기심 가득찬 눈빛으로 신문을 바라보고 있다. 한편, 신문의 날은 한국 최초의 민간신문인 '독립신문' 창간 61주년(1896년 4월 7일 창간)을 기념해 제정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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