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신문을 펴는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월7일은 '신문의 날'

오늘은 제65회 신문의 날(4월7일). 올해 신문의 날 표어 대상은 '신문이 말하는 진실은 검색창보다 깊습니다'로 정해졌다. 신문의 날을 하루 앞둔 6일 매일신문 20년 애독자인 김진영(43)씨가 대구 수성구 범어동 자택에서 이날 배달된 조간 신문을 펼치자 아이가 호기심 가득찬 눈빛으로 신문을 바라보고 있다. 한편, 신문의 날은 한국 최초의 민간신문인 '독립신문' 창간 61주년(1896년 4월 7일 창간)을 기념해 제정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