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신문을 펴는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월7일은 '신문의 날'

오늘은 제65회 신문의 날(4월7일). 올해 신문의 날 표어 대상은 '신문이 말하는 진실은 검색창보다 깊습니다'로 정해졌다. 신문의 날을 하루 앞둔 6일 매일신문 20년 애독자인 김진영(43)씨가 대구 수성구 범어동 자택에서 이날 배달된 조간 신문을 펼치자 아이가 호기심 가득찬 눈빛으로 신문을 바라보고 있다. 한편, 신문의 날은 한국 최초의 민간신문인 '독립신문' 창간 61주년(1896년 4월 7일 창간)을 기념해 제정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